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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스트레스~ 웃어보세요.
제목  여자의 직 감 2013-12-26 21:20:32
작성인
 높은자리 트위터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요즘으로 보내기싸이월드 공감
조회 : 4785   추천: 452
여자의 직감
 
아내는 잠을 자다가 이상한 낌새에 눈을 떠서 남편이 누워 있는 옆자리를 보았다. 
 
헉! 남편이 일어나 앉아 작은 목소리로 누군가와 통화를 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뇌리를 스쳐가는 예리한 여자의 육감...
 
"분명 여자다. 내용은 안 들리지만 상대방 전화의 목소리는 여자가 맞다."
 
아내는 계속 자는 척을 하며 지켜보기로 했다. 근데 남편이 조심스럽게 옷을 걸치고 나가려는게 아닌가?!
 
아내는 참지 못하고 큰 소리로 말했다.
 
"어떤 년이야?"
 
남편은 놀래서 당황하며 말했다.
 
"안잤어~? 옆집 소영이 엄마야!"
 
아내는 울컥 화가 치밀어 올랐다.
 
"왜 하필 옆집 소영이 엄마야? 내가 그 년보다 못한 게 뭐야?"
 
"잠깐 나갔다가 올게."
 
"나가지마! 왜 나가냐고?"
 
아내는 온갖 생각에 눈물이 핑 돌았다. 아내는 소리를 바락 바락 지르며 최후의 경고를 날렸다.
 
"지금 나가면 다시는 못 들어와!"
 
남편이 나가며 한 마디를 던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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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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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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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 빼 달래. 어서 자~"
 
크리스마스 지나고 다시 일상이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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